저희 스튜디오에서  준비해 오던 장편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가  이번 2010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 선정되어 곧 제작에 들어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009년에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파일럿 제작지원을 받아 파일럿 완성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파일럿은 완성되는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장편애니메이션 투자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큰 돈을 지원을 받게 되어 스튜디오는 고무되어 있는 반면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 동안 이 장편을 준비하면서 언제 제작에 들어갈수 있을지,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느낌이었네요...어쨌든, 감사의 말은 모든 작업이 다 잘 끝나야 할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사람들, 그리고 지속적으로 저희 스튜디오를 응원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합니다...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고  개봉전까지, 지루하겠지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noworne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00 2010.06.28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축하드려요~기대할게요~~

  2. 유니맘 2010.06.2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너무 기대되네요~
    2년 뒤에 개봉하면 울 유니(그때면 4살?)도 볼 수 있겠네욤^^
    이모가 같이 만들었다고 하면 넘 좋아할 듯~
    다들 열심히 하셔서~~멋진 작품 보여주세욤~

  3. 만재 2010.06.29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시들해져있는 극장용애니메이션계에 신선한 활력소가 되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완성작이 기다려지는데요~ㅎㅎ

  4. ck 2010.06.2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왓 축하드려요!!!
    지금이'스튜디오의 장편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_ +

  5. 재여 2010.06.3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극장에서 볼 수 있는건가요?? 축하드립니다! 잔치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니예요??

  6. 한나 2010.07.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남자가 소가 되는 건가요?ㅋㅋㅋ
    그림체가 더 귀여워진듯~ 첫번째 장면이 진짜 좋아요! 굿~

  7. 김정수 2010.07.02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윤 지연 축하해. 제작지원 공지보구 내일처럼 기쁘더만^^
    한동안 지연되길래 걱정했는데...
    2002년 월드컵때 만났는데 2010년 월드컵때는 극장판에 들어가다니...ㅋㅋ
    암튼 멋진 작품만들공 지연도 단편 잘하시길 아자!!

    • 박지연 2010.07.0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정수형..살아있나봐...고마워~
      진짜 2002년 월드컵이 생각난다. ㅋ

    • 장형윤 2010.07.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형. 진짜 2002년 월드컵 때 만났는데 2010년 월드컵 때 장편 들어가는 것이 확정됬어. 정말 오래 되었구나.
      그때 티 탐임 작업한게. 하여튼 놀러 와. 우리 홍대에 있어!

  8. 성보경 2010.07.0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9. 김예영 2010.07.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소가 너무 귀여워요 빨리 보고싶어요!! ㅇㅋㅇㅋㅇㅋㅇㅋ

  10. 츠부키 2010.07.21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벌써부터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장편애니메이션이라니 다들 제작지원에 힘을 많이 얻겠지만, 어깨도 무거울 듯 싶네요. 하지만 그동안 창작의 갈증을 이번 기회에 다 쏟아부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동요가 떠오르기도 하고, 전 감독님 작품에 묘사된 밤하늘의 별이 참 좋습니다.^^ 덥지만 다들 힘내세요!

    • 장형윤 2010.08.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깨보다 마음이 무겁고 또 살이 쪄서 무거워요.
      그래도 장편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잘해 보려구요. 밤하늘 잘 살릴 께요. 예전에 같이 고기 굽던게 한참 지나버렸네요. 아 빨라요. 시간.

  11. 오희진 2010.07.25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링크해두고 응원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극장에서 꼭 보고 싶네요.
    스틸만 봐도 두근거립니다. 힘내서 해주세요!

  12. 이현진 2010.09.1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장형윤선배님이 장편애니메이션을 만들면 꽤 괜찮은 작품이 나올꺼라고 생각했는데 +ㅁ+ 기대하고 있겠어요.

  13. Cynthia 2010.10.24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너무 기대가 됩니다! 무림일검이랑 아빠가필요해 보고 감동받은 한 사람입니다.
    무조건 파이팅입니다!!! >_<


2008년의 마지막 날 시나리오 회의를 위해 홍대 상상마당으로  향하는 '지금이' 식구들...


상상마당에 도착한 '지금이' ...엘리베이트를 기다리며 덕표와 지연의 사진 찍기 놀이...


청년 필름 심현우 피디님과 시나리오 작가 강선미씨와 함께 상상마당 6층 카페에서 시나리오 회의를 하고 있군요...


나름 열심인 '지금이'...준비중인 장편 시나리오는 이제 서서히 중심을 잡아가는 듯 합니다만...


청년필름 심현우 피디님..


시나리오 회의를 마치고 음악영화 한편을 보고 간단하게 술한잔후 12시가 가까워져서 홍대 클럽에서 광란의 새해를 맞이한 '지금이 아니면 안돼' 식구들..새해에도 좋은일만 있길 ....


그리고 다음날 1월1일은 우리 프로듀서 홍덕표군의 생일이군요...아마 태어날때 입술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수 없는 것들]의 음악을 해준 경천씨와 유진씨 김준 감독 등을 만나 홍대에서 초밥파티를 벌인후 까페에서 간단하게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이렇게 '지금이' 식구들에게도 새해가 왔군요..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noworne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금이 2009.01.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뒷모습이 젤 낫구낭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자 ㅋ

  2. 최민규 2009.01.05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작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 아니 바라자.
    될거다 꼭.

  3. 강지훈 2009.01.0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화이팅~^^

  4. 츠부키 2009.01.1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르는데, 지금이 식구들 새해 모습이네요. 푸핫! 반가워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프로듀서 홍덕표님 생일 늦었지만, 축하해요!^^
    또다른 작품 열렬히 기다립니다.

  5. 조윤경 2009.01.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년도에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에서
    히로시마상 타셨던 그 장형윤 감독님 블로그 맞나염?

    ㅋㅋㅋㅋㅋ

    그때 거기서 통역봉사활동했던 조윤경 이예욤 ㅋㅋㅋ

    한국에 돌아왔음다~!! >_<

    그때 연락처를 못 물어봐서 어떻게 찾나 했더니만
    네이버에 감독님 이름치니깐 바로 나오네요^^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

  6. 마커스 2009.01.23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헐헐 애니메이션 만드시는 분들이 너무 잘생기셨네요ㅠㅠ

    무림일검+아빠

    파일플러스를 통해 유료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나름 생각이 떠올라서

    루리웹이라는 사이트에 스크린샷을 겻들어서 감상을 쓰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될까요?

    저작권에 문제가 돼지 않을까요?

    • 지금이 2009.01.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잘생겼다는 말은 울 어무이한테만 들어봤는데 ㅋ
      감솨합니다 ㅋㅋ
      넹 감상 많이 써주세요....저작권 의식이 깨어있으신
      분인 듯 ^^. 스크린샷 정도면 크게 문제 없을 듯 싶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7. 김준태 2009.01.25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생각도 없고 글빨도 없어서 과연 잘 쓸 수 있을런지;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어제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장형윤 감독의 <무림일검의 사생활>이
단편부문 특별상, 관객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강남쪽에서 미팅을 끝내고 폐막식에 참석하려 엑셀을 열라 밟아 줬으나...길이 막혀
3시간 반동안 차안에 갇혀 있어서 정작 저희는 폐막식에 참석을 못했답니다. ㅠㅠ
폐막식 리셉션만 잠깐 참석을 했었죠 ....
청년필름의 심피디님은 NAFF 수상에 이은 2관왕 소식에 너무나 기뻐해주셨답니다.^^

자세한 수상작 리스트 보기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작가 2008.07.2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하지만 별로 놀랍지도 않음 ㅋㅋ 워낙 상을 자주 받으셔서 ^^)다음 작품 재밌을 것 같아요~

  2. 노바 2008.07.26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AFF도 그렇고 경사로군요. 축하드립니다^^

  3. 최민규 2008.07.26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상복하나는 타고 난넘이여...것보다 실속있는건 구했나
    몰겠구먼...

  4. 002 2008.07.2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축하드려요~~~>ㅁ<

  5. 장형윤 2008.07.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은 잘도 받는 구나...... 나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6. 강지훈 2008.07.2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장감독님~^^

  7. 츠부키 2008.08.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드려요. 상에 관해서는 정말 인연이 많네요.





영화지 FILM2.0 기자분들이 만든 영화웹진 FILMON 인터뷰 기사입니다.
평소에 티격태격하는 장형윤 감독, 연상호 감독을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는 대화들이
많이 오고가는데 그 느낌이 그대로 인터뷰 기사에 실린 것 같아 저도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제가 참 좋아하는 두 감독님들이랍니다. ♥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ㅔ취 2008.07.1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인터뷰 잘봤어요~ 막 맺힌게 술술술~ 그나저나 저 하트..너무 격하게 애정하시는거 아니에요? ㅎㅎ

  2. 2008.07.1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긴 인터뷰,알맹이가 있어서 더 좋군요!
    감독님들 용안? 간만에 뵈니 반가워요반가워!

  3. 강지훈 2008.07.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감독님 하고 연감독님하고 어딘가 모르게 어울린다는.. 개인적인 생각 ㅋㅋ 일단 두 감독님들을 알고 있다는게 저에겐 행복인 동시에 행운이며 지금이란 곳은 엔돌핀 섞인 자극을 주는 참으로 따듯한 곳이 아닐수 없습니다. 두감독님 그리고 일선에서 땀방울 흘리며 힘쓰고계신 여러 감독님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더운 여름인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4. 박재영 2008.07.1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 읽느라,, 또 작업 타이밍 놓쳤음,, ㅋㅋ 재미있네요 ㅎㅎㅎ
    평소 장형윤감독님과 연상호감독님이 하셨던 말씀들이,, 여기에 그대로 다 묻어나오네요, ㅋㅋㅋ 역시 연상호 감독님은 과감하셔, ㅎㅎㅎ

  5. 002 2008.07.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인터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조금 씁쓸하네요, 현실이.ㅠ 그렇지만 잘 될 거라고 믿습니다~




2007 서울독립영화제 수장작 DVD에 삽입될 special features 입니다.

촬영. 편집은 '지금이'가 했습니다.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차후 DVD에서 확인해주세욤 :]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재영 2008.06.0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은 카메라발이 잘 받으시네요~ ㅎㅎ

  2. 지금이 2008.06.08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씀!! 촬영을 잘한거져 ㅋ

  3. 모디 2008.06.0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말고 새로찍은 거 올려주삼..
    춤추는거 있잖아..ㅋㅋㅋ

  4. 장형윤 2008.06.23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잘 생겼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재영.

  5. 입시미술생 2008.10.05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감독님의 DVD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구입하면 되나요? 대구대학교 상영회때 아빠가필요해.무림일검의 사생활 다 보고 완전 팬 됬다는 ^^ ;;;

  6. yy 2010.04.11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무림일검의 사생활> 편집본

제작년도 2007년 / 29분 50초 / 35mm dolby 5.1ch
감독 : 장형윤

"무협 로맨스 판타지 애니메이션"


시높시스
 그 남자의 이름은 진영영, 보검 청랑검의 주인이자, 강호 최고의 고수, 사람들은 그를 무림 제일검이라고 부른다. 진영영은 수 많은 고수를 물리 쳤지만 어느 날 엄청난 강적을 만나 죽고 만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진영영은 현대에 커피 자판기로 환생해 버린다.
그리고 분식집에서 일하는 혜미를 만나게 되는데. 

제작스탭
각본,감독          장형윤 / CHANG, Hyung-yun

프로듀서           장형윤 / CHANG, Hyung-yun
스토리보드,조감독  박지연 / PARK, Jee-yeon
원화               김창수 장진열 한연주 / KIM, Chang-su JANG, Jin-yeol HAN, Yeon-ju
3D , 합성          허한나 / HEO, Han-na
배경감독           김영재 / KIM, Young-jae
배경                 김은숙 / KIM, En-suk
편집                 장형윤 / CHANG, Hyung-yun
음악감독           김동욱 / KIM, Dong-uk
사운드 디자인    김수덕 / KIM, Su-deok


2007 문화콘텐츠진흥원 지원작
2007 인디애니페스트 개막작
2007 서울독립영화제 KT&G 우수작품상 수상
2008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우수상
2008 인디포럼
200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8 미장센영화제 '4만번의 구타'부문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우아 2009.08.2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좋아요... 그림도 예쁘고 특히 움직임이 너무 좋아요.

    그 뭐지 큰 움직임이 아니라 소소한 작은 움직임 선이 좋아요.

    색감도.. 요즘 3d같은 채색으로 많이 나오던데...전 동화같은 색감이 더 좋아요. 암튼 좋아요 좋아..

  3. Cynthia 2009.09.27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언니 소개로 우연히 이 애니를 보게됐어요!
    아 정말 너무 감동받았어요...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P.S. - 그림 완전 짱이에요!! >_<

  4. oops111360 2010.10.2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왜 이제야 봤는지 모르겠네요..

    조금더 홍보를 했으면 하네요^^ 훌륭한 한국 애니메이션을 대중들도 많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너무 좋은 상상력을 만난 것 같네요..고맙습니다.



단편애니 <아빠가 필요해> 편집본
제작년도 2005년 / 10min / beta / color
감독 : 장형윤

시높시스

직업이 소설가인 늑대는 위대한 작품을 쓰기 위해 한적한 시골에 내려와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런데 비가 오는 어느 날 한 여자가 여섯 살 영희를 데리고 늑대를 찾아온다.
"영희야, 이 늑대가 네 아빠야." 늑대는 깜작 놀라지만 여자는 영희를 놓고는 가버린다.
이렇게 해서 소설가 늑대는 여섯살 여자아이 영희의 아빠가 된다.
위대한 소설과 영희를 키우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 늑대는 혼란스럽다.

 

 

제 11회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히로시마상 수상.
판토체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 'world wide hits'부문 초청 상영(2007, 스위스)

인디리스보아-리스본국제독립영화제에서 Cine Junior부문 (2007)

홍콩독립단편어워즈(IFVA)의 특별부문인 “AcclaimedAnimation Festival (2007)
크레테이유국제여성영화제 아동영화부문 상영(2007)

제16회 플리커페스트-호주국제단편영화제 비경쟁부문인 ‘Wonderful World of Dogs’

제49회 라이프찌히국제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영화제의 국제파노라마부문

제16회 플리커페스트-호주국제단편영화제‘Wonderful World of Dogs’ 부문 상영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부문 (2006)

제8회 바이즈바덴국제애니메이션주간 (2006, 독일)

제21회 오덴스국제영화제 (2006, 덴마크)

제13회 브래드포드애니메이션영화제 특별전 (2006, 영국)

시그라프 특별전 (2006, 미국)

제13회 크록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특별전 (2006, 우크라이나)

제2회 인디판다국제단편영화제 (2006, 홍콩)

제4회 파리시네마영화제 (2006, 프랑스)

제11회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경쟁부문 (2006, 일본)

제7회 서울영화제 초청상영 (2006)

제1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부문 (2006)

제18회 도가CG애니메이션콘테스트 작품상 (2006, 일본)

제17회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일반경쟁부문 (2006, 크로아티아)

제5회 도쿄아니마페어 우수상 (2006, 일본)

제36회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2006, 핀란드)

인디애니페스트 관객상 (2005)

제2회 CJ 아시아인디영화제 (2005)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 (2005)

대한민국애니메이션대상 특별상 (2005)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재영 2008.06.07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려하군요, 따듯하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이었습니다. ^^

  2. 지금이 2008.06.08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이 지난 작품인데 아직도 상받아와요..ㅎㅎㅎ 효자야 효자

  3. 2008.12.06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우아 2009.08.2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있는 애니메이션들 끝까지 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김예영 2010.07.1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 ><~



단편애니 <편지> 편집본
제작년도 2003년 / 10min / 35mm / color
감독 : 장형윤

시높시스
형빈은 매일 우체국에서 떠나버린 애인에게 편지를 보낸다.
답장은 오지 않는다. 우체국직원 아미는 형빈을 좋아한다.

 

2003 인디포럼 Indieform  (Korea)

2003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Pu-san Asia short film festival  (Korea)

2003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Pu-chon Fantastic film festival  (Korea)

2003 ANIMA MUNDI (Brazil)

2003 Sigets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itval (Spain)

2003 정동진 독립영화제The 5th Jeongdongjin Independent Film & Video Festival (Korea)

2003 부천국제 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벌 Pu-chon international student animation festival
2003 Toonz animation festival (India)

2003 NHK digistar award (Japan)

2004 Singapore film festival competition category(Singapore)

2004 sehsuechte student film festival(Germany)

2004 대만 금마장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Taipei golden horse film festival (taiwan)

2005 CGV 독립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


Posted by 지금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아 2009.08.2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릭터들 움직이는게 너무 귀여워요..중독성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