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 FILM2.0 기자분들이 만든 영화웹진 FILMON 인터뷰 기사입니다.
평소에 티격태격하는 장형윤 감독, 연상호 감독을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는 대화들이
많이 오고가는데 그 느낌이 그대로 인터뷰 기사에 실린 것 같아 저도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제가 참 좋아하는 두 감독님들이랍니다. ♥
Posted by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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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ㅔ취 2008.07.1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인터뷰 잘봤어요~ 막 맺힌게 술술술~ 그나저나 저 하트..너무 격하게 애정하시는거 아니에요? ㅎㅎ

  2. 2008.07.1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긴 인터뷰,알맹이가 있어서 더 좋군요!
    감독님들 용안? 간만에 뵈니 반가워요반가워!

  3. 강지훈 2008.07.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감독님 하고 연감독님하고 어딘가 모르게 어울린다는.. 개인적인 생각 ㅋㅋ 일단 두 감독님들을 알고 있다는게 저에겐 행복인 동시에 행운이며 지금이란 곳은 엔돌핀 섞인 자극을 주는 참으로 따듯한 곳이 아닐수 없습니다. 두감독님 그리고 일선에서 땀방울 흘리며 힘쓰고계신 여러 감독님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더운 여름인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4. 박재영 2008.07.1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 읽느라,, 또 작업 타이밍 놓쳤음,, ㅋㅋ 재미있네요 ㅎㅎㅎ
    평소 장형윤감독님과 연상호감독님이 하셨던 말씀들이,, 여기에 그대로 다 묻어나오네요, ㅋㅋㅋ 역시 연상호 감독님은 과감하셔, ㅎㅎㅎ

  5. 002 2008.07.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인터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조금 씁쓸하네요, 현실이.ㅠ 그렇지만 잘 될 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