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 FILM2.0 기자분들이 만든 영화웹진 FILMON 인터뷰 기사입니다.
평소에 티격태격하는 장형윤 감독, 연상호 감독을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는 대화들이
많이 오고가는데 그 느낌이 그대로 인터뷰 기사에 실린 것 같아 저도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제가 참 좋아하는 두 감독님들이랍니다. ♥
Posted by 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