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프 spp에서 공개했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의 파일럿 영상입니다.
장편 작업은 조금 삐걱거리긴하지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빨리 완성될 날 만 기다리면서 모두들 열심히 작업중~.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작업실에 갈탄난로를 설치했습니다.
따뜻하지만 불 피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가끔 고구마 구워 먹을때는 좋지만 갈탄먼지도 너무 날리고,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갈탄도 먼 곳에서 사와서 날라야 되요.
작화지에 갈탄먼지가 쌓여갑니다.
다음 겨울에는 그냥 도시가스나 전기난로를 설치해야겠어요. ㅜ.ㅜ







Posted by noworn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