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들'이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중의 하나인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그랜드 파노라마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작품은 황보새별 감독의 'viewpoint'와 한운감독의 '사막의 에스키모'가 보이네요. 축하축하.
이번에는 아쉽게도 경쟁부문에는 한국작품이 없네요. 아쉽.
2006년에 장형윤감독의 '아빠가 필요해'가 자그레브 경쟁부문에 진출한 적이 있습니다.
2012.05.29 ~ 2012.06.03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립니다.
'낙타들'이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중의 하나인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그랜드 파노라마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작품은 황보새별 감독의 'viewpoint'와 한운감독의 '사막의 에스키모'가 보이네요. 축하축하.
이번에는 아쉽게도 경쟁부문에는 한국작품이 없네요. 아쉽.
2006년에 장형윤감독의 '아빠가 필요해'가 자그레브 경쟁부문에 진출한 적이 있습니다.
2012.05.29 ~ 2012.06.03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립니다.
오랜만에 스텝들과 근처 홍대쪽로 회식하러 간날.
따뜻한 봄날 즐거운 회식을 위해 장형윤 감독이 미술감독인 김영재군의 머리를 만져주고 있군요.
장감독의 빠른 손놀림이 보이시나요? 거의 가위손 수준.
드라이어 대신 히터를 켜놓고 머리를 말리고 있네요.
어떤 머리가 나올까요?
짠~~~
ㅋㅋㅋ 머리가 업 되었군요. 스타일 변신을 하고 홍대쪽으로 쫄래쫄래.
1차로 고기를 먹고 2차로 자주가는 '모과나무'로 직행.
모과나무에서 제일 싼 와인을 시켜놓고 분위기 잡고 있군요.
아! 미술감독이 빠졌네.
시간이 조금 지나 제일 좋아하는 안주, 치즈퐁듀가 나왔네요.
오른쪽부터 작화감독 김창수, 3D 김호성, 미술 김영재, 감독 장형윤, 그리고 조감독 박지연.
지연과 네 난장이들. 남자 세명을 더 뽑아야 일곱이 되는데 새로 뽑은 스텝에 여자가 한명 있네요. 아쉽~
새로 뽑은 스텝들도 이번주부터 합류할 예정이네요.
스텝들도 거의 다 뽑았으니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 박차를~